▲ 중국 잔지앙에 사는 95살 자오 할머니는 이마에 뿔이 나있다. 길이는 무려 12 cm.
태어날 때부터 이마에 뿔이 난 것은 아니고. 2~3년 전 이마 부근에 사마귀 같은 혹이 생겼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내다보니 혹이 점점 지금과 같은 뿔의 모양으로 변모했다는 설명이다.
( 2007년 5월 22일 )




예멘에 사는 102세의 살레 탈리브 할아버지의 왼쪽 머리 뒤쪽에는
하얀색의 뿔이 자라고 있는 중이다, 25년 전부터 뿔이 자라기 시작해
지난 해에는 0.5m 길이로 커졌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할아버지의 ’0.5m 뿔’은 지난 해 부러지는 바람에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는데,
같은 자리에 다시 뿔이 돋아나기 시작했고 현재는 10cm 정도 길이로 자란 상태.
( 2007년 2월 20일 )






1930년대 만주 지방에 살던 한 농부.
왕씨 로만 알려진 그는 머리 뒷부분에 30cm가 넘는 뿔이 자라나 있어 인간 유니콘 등으로 불리었다.
그에게는 머리 뒷쪽에 뿔이 난 것 외에는 일반인과 별 차이 없었다고 한다.






98세의 Ma Zhong Nan 할아버지의 경우 머리 꼭대기 부분에 뿔이 돋아나 있다.





▲ 이 69살 할머니 이마에 20년에 걸쳐 17cm 길이의 뿔이 나 있는데,
서서히 뿔이 자랐고 결국 제거 수술을 받았다는 것이 사진에 대한 설명.
이 할머니는 국적, 이름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고 진위 여부도 확인불가




중국 허난성 루산현 린러우촌 장루이팡 할머니 (101살)
왼쪽 이마에 지난 2009년 부터 괴상한 뿔이 자라기 시작했다.

뿔의 길이는 6cm.
현재 오른쪽 이마에서도 뿔이 자랄 듯한 기세다.

할머니 이마에 난 뿔은 이른바 ‘피각’(皮角)으로 추정된다.
말 그대로 피부가 뿔처럼 형성되는 것이다.

 

 

신고
Posted by NOHISANNA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