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호주 킹 아슬란드 해변에 200여 마리의 파일럿 고래가 모래위로 올라와 고립돼 있다.

야생동물구조원들이 해안가에 올라와 고립된
200 마리의 고래와 돌고래 가운데 남은 고래를 구조하고 있다.

고래들은 해안가에 갇혀 140여마리가 죽었지만 나머지는 구조작업을 통해 살아남았다.

호주 남부해안에서는 최근 넉 달사이 네 차례나 고래떼가 해안에 올라오는
기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지만 과학자들도 아직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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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HIS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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