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의 목적은 승리도 패배도 아닌 한민족 파멸과 분단


알다시피 한국전쟁은 프리메이슨의 주도면밀한 계획아래 이루어진 전쟁이다. 
 
미국의 아이젠하워는 맥아더 장군에게 중공군을 공격하지 말라고 명령하였고, 
그 결과 비운의 1.4후퇴가 일어난 것이다.
 
맥아더는 죽기전에 "한국전쟁처럼 이상한 전쟁은 없었다.
모종의 음모가 개입되어 있는것이 분명하다"라고 말한바 있다고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맥아더도 역시 프리메이슨 회원이었다. 이처럼 프리메이슨이라 할지라도 조직의 모든 비밀을 다 아는것은 아니며, 실제로 33도 회원중에서도 일부만 모든 비밀을 안다고 한다.
 
군사기밀을 50년이 지나면 해제된다. 
해제된 기밀문서에 의하면, 원래는 한반도 대신 일본이 분할될 예정이었다.
 
전범국가는 반으로 가르는 것이 원칙이며,
2차세계대전의 주범이었던 독일은 동서로 갈라지는 비극을 맛보았다. 
 
역시 주범국가였던 일본도 3등분하여 미국,소련,중국이 나눠먹기로 했었는데, 
만약 미국,소련,중국 이 세나라의 대표중 한사람이라도 반대하면 실행되지 않는다.
그런데, 중국대표였던 장제스가 반대하는 바람에 일본은 무사했고,
대타로 한국이 분단의 비극을 맛보게 된것이다.
 
장개석은 어떤 인물인가? 
항간에서는 그를 기독교인이라고도 하고, 프리메이슨이었다고도 한다. 그런데, 두개다 맞다. 
기독교인이면서 프리메이슨 회원인 사람은 수없이 많으니까~~~
 
일화에 의하면, 당시 일본의 지주의 아들로 태어나 목사의 길을 택했던 일본의 어떤목사(이름 까먹었음)가 중국인들을 전도했으며, 기독교인어었던 장개석은 이에 감명받아, 일본의 분할정책에 찬성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니면, 정책상 한국을 분할하는 것이 프리메이슨의 의도에 부합되니까 일본분할에 반대했을수도 있다.
 
그리고, 한국전쟁이 발발하였을 때 장개석은 군대를 파병하려고 하지만, 연합국은 이를 거부한다.  한명이라도 군사가 아쉬운 상황에서 미국을 주축으로 하고있는 연합국은 왜 장개석의 파병을 원하지 않았을까?
 
당연히 한국전쟁은 승리해서는 안되는 전쟁이었기 때문이다. 승리도 아니고, 실패도 아닌 반으로 가르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장개석은 여기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었을까?
 
 그는 순수하게 대만의 군대를 파병하려고 하였을까? 아니면 이미 계획되어 있는 시나리오 속에서 교묘하게 연극을 한것일까? 
 
프리메이슨이었던 그가 연극을 한것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 없다. 
 
 그것도 아니면, 그가 프리메이슨이긴 하지만, 프리메이슨의 진정한 의도를 몰랐던 것일까? (대부분의 프리메이슨 회원들은 그들조직의 진정한 의도를 모르듯이)
 
이처럼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연극인지 알수 없을때가 많다.
 
엘리트들은 사람들이 그들의 목적을 알아채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진실과 연극을 절묘하게 연출해나간다.
 
만약, 그들의 진정한 목적이 탈로날 위기에 있을경우 역정보(disinformation)을 퍼뜨려 또다른 음모론을 만들어낸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은 그 음모론에 몰입하며, 그 뒤에서 엘리트들은 그들의 목적을 은밀하게 진행시킨다. 
 
출처 : http://cafe.daum.net/antifreemason
 
시대소리뉴스
http://news.sidaesori.co.kr/sub_read.html?uid=1626&section=section1&section2=

2006/10/25 ⓒ 시대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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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HIS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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