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와 네바다주에 걸쳐있는 데쓰밸리는 죽음의 계곡이라고 합니다
유명한 움직이는 돌이 있는 레이스트렉 플라야 (Racetrack Playa) 가 있습니다.
Racetrack Playa, Death Valley
이 곳은 쉽게 말해 말라붙은 호수입니다. 그래서 바닥이 무척 평평하여
마치 경마장 바닥과 같아 보인다고 하여 Racetrack 이라 이름 붙었습니다.
(데쓰밸리 국립공원은 1년 강우량이 50mm 미만에 불과하고 아예 비 한방울 내리지 않을 때도 있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위에서 보여드린 사진대로
혼자서 호수 바닥을 기어다니며 움직이는 돌 때문입니다.
돌이 어떻게 혼자 움직일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지금도 미스테리로 남아 있는데
신빙성 있는 가설은, 겨울철 눈 등이 내려 녹은 물이 호수 바닥에 얕게 깔리고
강풍이 불어오면서 젖은 바닥 위를 돌이 조금씩 미끄러져 가는 것. 이라고 추정합니다.
실제 움직이는 거리는 몇년에 걸쳐서 아주 조금씩 이루어 집니다.
위의 사진처럼 큰것은 320kg에 달하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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