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世界의 언어는 동방문자를 주축으로 하는 고대 우리말에서 비롯되었다."


다음 영문은 미국에 계신 한윤수님께서 지난 1997년 여름 그리고 가을에 미국에 있는
Cable TV The Learning Chanell에서 Atilla the Hun 이라는 1시간 짜리 다큐멘타리로 방영된
우리 민족과 관련된 중요한 방송 프로그램의 내용을 수차례 본 후 정성껏 요약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박대종님의 "전 세계의 언어는 우리말에서 비롯되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비롯한 서양제어는 동방문자를 주축으로 하는 고대우리말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을 역사적으로 강력히 뒷받침해주는 증거들 중 하나가 되는 것으로, 여러분들은 이러한 역사적, 실증적 사실들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내용은 한시간 정도의 다큐로 미국 discovery 방송사에서 재작하였으며 1999 12 월에 열번 방송한 내용이랍니다

The Huns and the forgotten Korean
훈족과 잊혀진 Korean

Europeans called them "Huns". Originating from the main land of Korea,
they invade d the Roman empire during the 4th century
유럽인들은 그들을 "훈족(Huns)"이라고 불렀다.
본국 고려(Korea; 고구려의 준말) 땅에서 일어난 그들은 4세기 기간중에 로마 제국을 쳐들어왔다.

Ancient Greeks historian recorded them Scytians , and later European called them Mongols.
고대 그리스 역사가는 그들을 스키타이인(Scythians)이라고 기록했으며 그뒤의 유럽인들은 그들을 몽골인이라고 불렀다.

Around early 4th century, the temperature fell lower than usual for many years in far East Asia.
It caused grains not to ripen, grazing grass land for animals was scarce.
4세기 초 무렵, 극동아시아에서는 수년동안 기온이 평시보다 떨어지는 이상기온현상이 발생하였는데,
그로 인해 곡식은 영글지 못하고 동물들에게 풀을 뜯어먹일 수 있는 땅은 부족하였다.

For these reasons a large number of semi-nomadic tribes left from what is known today
as the Korean mainland to Eastern Manchuria.
이런 이유로 인해 상당수의 반(半)유목 종족은 오늘날 Korea라고 알려져 있는 한국본토에서 만주 동부로 떠나게 되었다.  (번역자 주: 이 부분은 영토면에서 사실과 좀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의 한국영토를 기준으로 삼은 것 같습니다.)

Gathering other tribes along the way they proceeded to the Central Asiatic step.
From there, the mass of tribes went westward.
그 길을 따라 이민족들을 규합하면서 그들은 중앙아시아쪽으로 발걸음을 계속했다.
그곳에서 종족 대부분은 서쪽으로 향했다.

Around AD 370 these nomadic people arrived upon the Horizon of the Roman empire.
They established a kingdom along the Danube, on the prairies that are present day Hungary.
서기 370년경 이 방랑민들은 로마제국 국경선에 도착하여 다뉴브 강(독일 남서부에서 시작하여
동으로 흘러 흑해로 들어감; 독일명 '도나우강')을 따라 현재는 헝가리 지역인 대초원위에 그들의 왕국을 세웠다.

About AD 443, Attila, the son of King Ruga assassinated his brother Bleda and united all the Hun tribes.
He lead the warriors onto ruthless and savage conquests; destroying anything in sight,
looting and merciless killing of innocent people.
서기 443년 경, 루가왕의 아들 아틸라는 그의 형제 블레다를 암살하고 전(全) 훈족을 통일하였다.
그는 전사들을 이끌고 무자비하고 야만적인 정복을 감행하였는데, 눈에 보이는 것이라면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약탈을 하였을 뿐 아니라 무고한 사람들까지도 무자비하게 살해하였다.
(번역자 주; 완전히 서양인들의 입장에서 쓴 글이니 이 점을 잘 참작하기 바람)

He conquered Germany, Eastern Europe and most of southeastern Europe.
그는 독일, 유럽 동부 및 유럽 남서부 일대 대부분 지역을 정복하였다.

The Huns were superior horseman and combined
with their archery skills were the bane of the Romans ......,
훈족은 기마술(말타기)에 능한 이들로 궁술 또한 겸비하였는데
그것은 로마인들을 파멸시킨 큰 원인이었다.

They used a short, inverted bow made from few different materials glued together. An iron arrow head was able to pierce any European armor.
그들은 서로 강하게 접착된 다른 재료들을 가지고 제작된 짧은 역궁(逆弓; 맥궁!)을 사용하였으며, 쇠로 된 화살촉은 유럽군인들의 어떤 철갑옷도 관통시킬 수 있었다.

Their horses were short in height, but had speed and endurance, they were also agile and smart.
그들의 말은 키가 작았지만 빠른 속도와 강한 지구력이 있었으며, 그들 또한 동작이 민첩하고 영민하기 짝이 없었다.


Hun warriors, while twisting their upper body, were able to shoot arrows behind them while their horses were running forward (referring picture).
훈족 전사들은 말이 전방으로 달리고 있는 상태에서 말위에서 상체를 뒤로 틀면서 그들 뒤편에 있는 적을 향해 화살을 쏠 수 있었다 (그림 참조요).
(번역자 주: 위 '그림 참조요'의 그림은 현 중국 집안현 무용총 주실 서벽의 수렵도에 나오는 고구려 기마궁병의 모습과 완전일치함. /// Orullee Han님의 주; 고구려 기마병 그림은 집안현 그림으로, 다큐에 나오는 인물들의 복장과 거의 같습니다.)

When Atilla was young, his father Ruga exchanged his son with a young son of a prominent Roman family , his name was Aetius.
아틸라가 어렸을 때 그의 부친 루가는 자신의 아들을 한 유명한 로마 가문의 어린 아들, 즉 그 이름이 Aetius (Orullee Han님의 주; 아틸라의 친구이기도 하며 서로 상대방의 전술을 잘알며 내기억이 정확치않으나 로마 왕실의 왕자인지도 모르겠읍니다)라고 하는 아이와 바꾸었다.

For ten years Atilla was educated in the Roman court vise versa Aetius from the Hun kingdom.  
Atilla was probably the first western educated Mongol in its history.
십년간 아틸라는 로마 왕실에서 교육을 받았고 반대로 Aetius는 훈족의 왕궁에서 교육을 받았다.
아틸라는 아마도 몽골족 역사상 가장 처음으로 서구 교육을 받은 인물일 것이다.
(번역자 주; 이 문장도 서양인의 입장과 시각에서 쓰여진 것이니 각별한 주의를 요함)

Later these 2 men would confront each other in Gaul (today's France), in 451.
Atilla would go on to lose this battle and invaded Italy in 452 with Germanic tribes.
이들 두 사람은 후에 451년에 Gaul(오늘날의 프랑스)에서 서로 맞부딪히게 되는데,
아틸라는 계속해서 이 전투에 패배하게 되며, 452년에는 게르만족들과 함께 이탈리아를 침략하였다.
(번역자 주; 주인공의 이름 '아틸라'와 '이탈리아'가 매우 흡사한 것이 주목됩니다.)

His army advanced to Venice (today's) and negotiated with a Roman representative Pope Leo for 10 hours.
그의 군대는 오늘날의 베니스로 진격하여 로마 대표 교황 Leo와 장장 10시간동안 협상을 벌였다.

All the while on horse back, Atilla received tribute from Rome, and would thereafter retreat from Italy.
Pope Leo received the title "The great" from the church for his successful negotiations with Atilla.
말 위에서의 장시간 협상 공로로, 아틸라는 로마로부터 공물을 받았으며 그후 이탈리아로부터 회군하게 된다.
교황 레오는 아틸라와의 이 성공적인 협상으로 인해 교회로부터 "대제(The great)"라는 칭호를 받았다.

Atilla married to a German princess, Ideco in AD 453. After his wedding celebration he died that wedding night,
possibly from alcohol poisoning.
아틸라는 453년에 독일공주 Ideco와 결혼을 하였다.
그는 불행히도 결혼식날밤에 죽게 되는데 아마도 그의 사인은 주독(酒毒)인 듯 하다.

His people dammed the Danube river and buried him in the middle of the river.
They opened the dam for no one, so that none could ever find his grave.
그의 백성들은 다른 이들이 묘지를 찾지못하도록 다뉴브강을 둑으로 막았으며,
시신을 강 중앙부에 매장하였다. 그들은 그 댐을 어떤 이에게도 오픈하지 않았는데,
그 결과 그 누구도 그의 무덤을 전혀 발견할 수 없었다.

After his death, the Hun kingdom crumbled and his people scattered from the Europe.
He would be known as "the scourge of god" by the Roman Empire because of his cruel acts.
그가 죽은 후 훈(Hun) 왕국은 멸망하였으며 그의 백성들 또한 유럽 여러 곳으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살아생전 잔인한 행위로 인해 그는 로마제국으로부터 "신의 천벌"이라고 알려지게 된다.

The Huns left a number of legacies in Europe especially the Ch?eau area of France,
all children born there have a blue round mark in their hip as the Mongolians do today.
The country of Hungary got its name from the Huns, to commemorate the Hun Kingdom.
훈족은 유럽에, 특히 프랑스 Chateau 지역에 많은 유산을 남겼으며, 그곳에서 태어난
모든 어린아이들은 엉덩이 부위에 오늘날 몽골인들과 동일한 파란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다.
헝가리라는 국명은 훈 왕국을 기념하기 위해 Huns에서 비롯된 것이다.

During the world war ll allied forces refer to Germans as Hun because of their relationship
with Huns in the 4th and 5th centuries. Funeral cultures of Europe are also deeply influenced from the Hun.
세계 제 2차대전 기간중 연합군은 역사적으로 독일인들의 4세기, 5세기에 훈족과의 관련성 때문에 독일인들을 훈족으로 부른다. 유럽의 장례문화 역시 훈족으로부터 깊이 영향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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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단군 가륵 편 >-( 단군세기, 단기고사 中 )
 
『갑진 6년(BC2177) 열양의 욕살 색정(索靖)을 약수(지금의 흑룡강)로 옯기고 종신토록 갇혀 있게 하였다. 뒤에 그를 용서하시고 그 당을 다스리도록 봉하니 그가 흉노의 조상되었다.』

사실 몽고족, 흉노족, 선비족은 모두 단군조선에서 갈라져 나간 동이족의 지류들이다.
오랜 세월 뒤에 조선의 세력이 쇠락하자 이들 족속은 각기 독립하여 별도의 강성한 세력을 형성하멀리 우럽가지 진출하여 북방 기마민족의 위세를 떨쳤다.

훗날 흉노족이 서쪽으로 진출하자 유럽에서는 이를 훈(HUN)족이라고 했는데,
“흉”이나 “훈” 은 옛 우리말 “한韓(汗)”에서 비롯된 말이며, 헝가리의 “헝HUNG"역시 같은 뜻이다.
훈족은 선비족이나 몽골족보다 이른 시기인 단군조선 말기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을 했다.

이들의 강성함은 당시 중원에 있던 한(漢)나라가 흉노족의 잦은 침략으로 인해
경제가 파탄지경에 이르렀다는 기록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흉노족의 지류로 돌궐족이 있었는데 , 이들도 서쪽으로 진출하여
오스만 투르크(돌궐) 제국을 건설하여 현재의 터키이르렀다.

출처 :  http://cafe.daum.net/miziteam/7cm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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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HIS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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